시간이지나 지금순간을 되돌아본다면
역시 멍청한 순간들이겠지
외면해온 문제들때문에 생긴 상황을 해쳐나가보자 혹은
그게 아니더라도 나를 위해서 내 인생을 위해서
지금 이 순간 해야할 일들이 많이 있는건데
또 멍청하게 넋놓고 있으니 정말 멍청한거지
근데 아무리 심장에 자극을 줘봐도 반응이 없다
이병신아스물다섯이라고 소리질러봤자라고
음 아무리 애쓰고 노력해도 안되는게 있는 것 같으다
참고 기다리던가 아님 뛰어넘어보시던가
에효 쪼그만게 한숨만 늘고
다른이의도움없이는살기힘든세상이라고
엄살만 늘었다